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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의 치료와 균형

자세에 따른 불균형과 손상(첫번째 편)

by powerin0815 2025. 4. 3.

자세 불균형과 손상

 

척수손상으로 인한 활동 제한이나 (기능 제한)을 받는 환지를 관리할 때 올바른 임상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유연성과 힘 그리고 개인적인 통증 경험으로 인한 손상 된 자세의 근본적인 영향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세 불균형과 손상은 환자 통증의 근본적인 원인이거나 어떤 외상 또는 병리적 사건의 결과일 수 있다. 배가로근, 배 빗근, 척주, 뭇갈래근 근육 활동에 대한 쌍방향성 정보를 수집하고, 배가로근의 활동이 피드 포워드균형에 부딪히는 개념이라는 증거를 제공했으며, 몸통의 동요를 일으키는 배가로근의 수축이 팔의 움직임의 방향과 무관하다는 이전에 발행된 연구 결과에 반하는 정보임을 증명했다 이 정보는 피드 포워드 활동의 운동 조절 방법에 대해서는 지지하고 있으나, 팔의 움직임과 방향에 의존적인 활동 패턴의 비대칭성에 의해서 몸통에 움직임이 생기기 때문에, 대칭적인 힘 발생을 통한 척추 지지의 영향에 대한 정보와 반대된다. 

 

자세 손상 스트레스의 영향 
 

인대, 후관절의 관절주머니, 척추뼈몸통의 뼈 막, 근육, 앞쪽 경질막, 경질막 소매 바깥 경질막 원형 조직 혈관 벽은 신경지배를 받으므로 유해 지극에 민감하다. 인대나 관절주머니와 같은 통증에 민감한 구조가 지속해서 신장하거나 혈관 벽이 압박되는 등의 역학적인 스트레스는 통증을 느끼게 하는 신경종말의 압박이나 팽창을 일으킨다. 자극의 종류는 염증반응이 없을 때 생긴다. 그것은 병리적 문제가 아닌 일정한 통증이 없는 급성염증 징후에 의한 역학적 문제이다. 통증에 민감한 구조의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는 것은 통증 자극을 줄여 더 이상 통증을 경험하지 않게 된다. 만약, 역학적 스트레스가 지지하는 조직의 역량을 초과하게 되면 쇠약해진다. 적절한 치료가 없으면 근육 뼈 대계의 장애가 생기거나 뚜렷한 손상 없이 염증과 통증이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과시용 증후군이 생긴다. 염증을 감소시키는 것과 함께 역학적인 스트레스를 경감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몸통 근육의 자세 손상에 대한 결과

 


기립자세를 유지하는 데에는 거의 근육 활동이 필요가 없다. 다리 근육의 완전한 이완은 척추의 굽음을 과도하게 만들고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구조물의 수동적 지지가 필요하다 끝 범위에 부하가 지속되면 손상에 더 약해지기 위해 쉽게 만들면서 지지하는 조직 내에서 클립과 체액의 재분포, 타박상(좌상)이 생긴다. 지속적인 과도한 굽음은 자세 손상을 일으키고 다른 연부 조직의 제한이나 과 운동성뿐만 아니라 근력과 유연성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습관적으로 신장하여 있는 자세의 근육은 굽음의 길이-장력의 변화로 인해 더 약해지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신장성 약화(stretch weakness)로 알려져 있다. 습관적으로 단축된 자세의 근육은 유연성을 잃는 경향이 있다. 이런 근육은 단축되어 있는 자세에서는 강하지만 길이가 늘어나면 약해진다. 이것은 긴장성 약화로 알려져 있다 .

 

 

자세 손상에 의한 근지구력 영향

자세 조절을 유지하기 위해서 근지구력은 필수적이다.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변동하는 힘에 대해 몸통을 지지하는 안정화 근육의 지속적이고 섬세한 적응이 필요하다. 큰 반복적인 움직임 또한 활동을 조절하기 위해 반응하는 근육이 필요하다. 두 경우 모두 근 피로 때문에 일을 수행하는 역학의 변화가 생기고 끝 범위에서 척추를 지지하는 비수 축성 조직으로 부하가 이동된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손상된 근육 지지와 비수 축성 조직의 지속적인 부하, 클립 (creep)과 팽창이 일어나 떠서 역학적 스트레스를 일으킨다. 또한, 근 피로가 있을 때 장시간 동안 일 또는 운동을 할 거냐, 반복적인 많은 활동을 한 후에 더욱 빈번하게 손상이 
발생한다.

 

자세 손상과 관련된 통증 증후군


 통증 증후군은 오랜 기간 동안 잘못된 자세를 유지할 때 역학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통증과 관련이 있다. 이 통증은 대개 활동하면 경감된다. 근력이나 유연성에는 이상이 없지만 잘못된 자세가 계속 유지된다면, 근력과 유연성 사이의 불균형이 생기게 된다. 
자세 기능부전이란 자세 통증 증후군과 다르게 금액 증과 연부조직의 단축을 포함한다. 그 원인은 잘못된 자세를 오랜 기간 유지하여 습관화되거나 수술이나 외상 후 조직이 치유되는 동안 유착이나 구축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단축된 구조에 압박이 가해지면 통증이 초래된다. 근력과 유연성 사이의 불균형은 정상적인 근육 뼈 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과사용 증후군이나 손상의 원인이 된다. 습관성 자세 성인의 올바른 자세 습관은 자세성 기능부전과 자세 통증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 필요하다. 또한 외상이나 수술 후에 구축과 유착에 의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신중한 유연성과 자세 운동 훈련이 뒤따라야 한다. 어린이의 올바른 자세 습관으로 성장하는 뼈와 변화에 적응하는 근육 및 연부 조직에 비정상적인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세 손상의 특징

 

허리 앞굽음 자세 : 앞굽음 자세는 허리엉치각의 증가로 허리뼈 앞굽음 증가, 골반의 엉덩관절 굽힘 이 나 골반의 앞쪽 경사 증가로 허리뼈 앞굽음은 증가한다. 이에 따라 머리가 앞으로 나오고 등뼈 뒤 굽음이 증가한 것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이것을 앞 굽은 자세라고 부른다. 엉덩관절 굽힘근 과 허리뼈 퍼온 글의 가동성 감소, 신장하고 약화한 복 부근으로 인한 근 수행력의 손상, 앞세로인대의 스트레스, 척추사이원반의 뒤 공간이나 척추사이구멍이 좁아져 신경 몸통이나 신경과 연관된 혈관과 경질막의 압박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척추나 척추사이원반의 퇴행성 변화의 주원인이 된다. 척추 관절의 압박. 관절면을 통해 체중 지지가 증가하면 관절 염증과 윤활액의 염증을 만들어 내는 원인이 되고, 이것이 수정되지 않는다면 결국 퇴행성 변화가 가속화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