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예언1 “프러포즈하고 반지 보인다”… 지상렬♥신보람, 무속인까지 예언한 결혼설 실체 개그맨 **지상렬(55)**이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39)**과 교제 중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면서, 두 사람의 결혼 가능성까지 점쳐져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방송에서 등장한 무속인이 “내년 6월 이후 프러포즈가 보인다”며 결혼을 예언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사이좋게 따습게 만나고 있다”… 지상렬, 연애 인정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은지원, 이요원, 박서진이 신보람과의 관계를 묻자지상렬은 특유의 말투로 솔직하게 답했다.“’우리 사귀어요’ 이런 말 자체가 어색하다.사이좋게, 따습게 잘 만나고 있다.”신보람과의 연락 빈도를 질문받자 그는“그 친구도 생방송이 많아서 ‘통화 가능한지’ 먼저 묻고 연락한다”며서로의 스케줄을 배려하는 성숙한 관.. 2025. 12. 1. 이전 1 다음